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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월 '100억원' 규모 한국산 코로나 진단키트 대러 수출 쾌거
작성일 2020-07-15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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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06fb221a31e9389bcd47aec069b5e517.jpg올해 1~4월까지 러시아에 827만 달러(99억원) 규모의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국의 세계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대상국 가운데 8위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최근 한국의 진단키트, 방호복 등 제조 기업들 자체적으로도  적극적으로 러시아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러  지방정부 차원의 진단키트 및 의료장비에대한 협력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가령 러시아에 진출한 기업들 중심으로 지역사회 공헌 차원에서 진단키트를 기부한 사례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외에도 한러 방역 전문가들 간 화상회의, 웹세미나 등 한러 보건 당국이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주러  대사관측은  양국 간 코로나19 대응 경험 공유 확대가 상호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양국 간 보건의료분야 협력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러시아 = 러시아 비즈 뉴스 전명수 객원기자] <저작권자 ⓒ 러시아 비즈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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