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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아스트라한 주, 한국과 '의료협력' 본격화 할 것
작성일 2019-04-14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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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아스트라한 주와 실질적 한러 의료협력이 가시화 될 전망이다.
 

최근 아스트라한 주 지역구 대표 레오니드 오굴 하원 의원은 최근 모로조프 주지사 대행과 우윤근 주러 한국대사와 회담을 갖고 아스트라한 주는 앞으로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한국의 정보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아스트라한 주 소속 의사 두 명이 한국 의료기관에서 연수중이라며 앞으로 협력분야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굴 의원은 또한  "한국 의료수준은 세계 5위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아스트라한 주는)한국과 의료 전문가 교류 및 한국에서의 연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양 지역간의 의료협력이 본격화 될 경우, 아스트라한 주의 의료가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도약하고 의사들의 자질을 향상시키게 되는 중요한 성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아스트라한 주는 또한 러시아 남부지역에서는 최초로 전남 광양시와 자매결연 또한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 대사는 "양 지역간의 자매결연은 모든 러시아 남부지역과 협력을 활성화하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한 국립대에는 러시아에서 5번째, 남부 연방관구에서는 최초로 세종학당이 개설되었고 또한 한국 문화 동호회가 조직돼 한류확산을 위해 활발히 활동중에 있다.

[러시아 비즈 뉴스 =  전명수 객원기자] <저작권자 ⓒ 러시아 비즈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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