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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러 정부 예산 '승인'...올해 재정수지 '흑자' 전망
작성일 2018-12-14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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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됐다. 

 

비탈리 무트코 부총리는 최근 자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부는 2019년 예산안 및 2020-2021년 단기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 각료회의를 주재하는 석상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는 "2014년 이래 올해 처음으로 재정수지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또한 "(2019년) 대외채무 규모는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며 "재정수입은 20조 루블(301억 달러 상당),을 반면 재정지출은 18조 루블(270억 달러 상당)을 약간 웃돌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면서 그는 2019년 (러시아)정부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정부예산보호시스템을 완전히 복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나리오는 러시아가 2008-2009년에 있었던 국가의 첫 번째 글로벌 위기와 서방 제재에 직면한 2014년의 두 번째 위기에 대처할 수 있게 고안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예산초안은 국가 프로젝트의 실행을 위한 프로그램과 2019-2024년까지의 주요 인프라 현대화 및 확장을 위한 포괄적 계획으로 구성돼 있다”면서 

 

인구 통계, 보건 및 교육을 지원을 위해 가장 많은 예산이 사용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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