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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농축산물 검역당국, EAEU향 자국 축산품 대대적 검역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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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농축산물 검역부는 유라시아경제연합(EAEU)회원국으로 공급되는 자국의 축산제품 수출에 제동을 걸었다.

 EAEU는 러시아가 중심이 된 옛 소련권 국가들의 연합으로 현재 러시아·아르메니아·카자흐스탄·벨라루스·키르기스스탄 5개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러시아 검역기관은 농산물지주회사인 프로도홀딩 등 23개 자국 기업들의  EAEU로 공급하는 제품들에 대해 검역을 일제히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프로도홀딩 기업의 납품 제한조치는 일시적이며, 주된 제재 이유는는 얼마전 프로도시베리아 가금류 공장에서 발견된

 히놀론 항생제가 제품에서 발견됐기 때문으로 프로도홀딩은 가금류, 돼지고기류 등 가공제품을 자국 및 해외시장에 공급하는 축산물 종합제조기업이다.

주로 시베리아,우랄산맥  근처에 사업장이 있다. 도축제품부터 가공식품까지 대규모로 시장에 공급하는 업계 대기업군에 속한다.

한편 프로도홀딩 관계자는 "러시아 전역에 위치한 23곳의 공장엔 확실한 검역시스템이 갖추고 있다"며 "엄격한 검역과정을 통과한 제품만이

 EAEU 지역에 공급될 수 있다"며 검영당국의 수출제한조치에 쉽게 수긍하지 않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러시아 비즈 뉴스 = 김초명 객원기자] <저작권자 ⓒ 러시아 비즈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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